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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LAYER 2021 RECRUI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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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YLONGFACE




1. 퍼즈와 두 번째 협업이라 볼 수 있는데, 아직 모르시는 분들이 있을 수 있으나 간략하게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보이롱페이스라는 브랜드를 전개하고 있는 박연종이라고 합니다


2. 보이롱페이스 라는 이름의 특별한 뜻이 담겨있는지, 아니면 단순히 얼굴이 긴 소년이라는 뜻인지 궁금하다.

20살쯤에 나만의 아이덴티티 나만의 것을 만들려고 했다.

나만의 특징을 찝어내려고 했는데 어렸을 때 자주 들었던 긴 얼굴, 또 영어로 long face (긴 얼굴)는

우울한 얼굴을 뜻해서 이 중의적 의미가 좋아서 소년 (boy)를 이어 붙인 보이롱페이스로 지었다.


3. 나오는 제품마다 금방 품절이 되는 걸 보니 인기가 대단하다, 작품으로 보는 것이 좋을 지 브랜드로 보는 것이 좋을지에 대한 의견이 궁금하다

작품, 브랜드 그 사이라고 보면 될 것 같다.

현대 미술 작가들 보면 같은 디자인 혹은 그림의 포스터를 찍어내서 넘버링을 하는 것과 비슷한 거 같다.

하나밖에 없진 않지만 어떻게 보면 하나밖에 없는..


4. 이번 협업도 잘되어서 3번, 4번째 협업도 계속해서 진행되었으면 좋겠다, 앞으로도 이런 협업 의사가 있을지 궁금하다.

불러주신다면, 수지맞는다면 계속하고 싶다.

나름의 자극제 역할도 되고 나 또한 업그레이드가 되는 것 같다.








































RAREBIRTH




1. 인터뷰에 앞서 간략하게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그래픽 아티스트 김주승, 그래픽 기반으로 음반, 브랜드. 커머셜 등 다양한 분야에서 비주얼을 제작하고 있다. 간간이 개인작업도 한다.


2. 퍼즈와 협업 제품에 나온 이미지는 어디에서 영감을 얻었는가?

100프로 자유도가 주어진 부분부터 해서 오래된 괴상한 인터넷 밈 등에서 영감을 받았고,  이중적인 면에 대해서 위트 있게 표현하려 했다.


3. 매번 작업물을 볼 때마다 소장 욕구가 든다, 작품들도 직접 판매하는가?

내 개인 작업물이나 머천다이즈를 판매하고 있진 않다.

가끔 주변에서 구매의사를 표하는데 감사함과 동시에 진심인지 의심을 하게 된다. 아직 자신이 없단 뜻이지.

머천다이즈 제작 욕구는 있어서 가끔씩 퍼즈와 작업한 것처럼 다른 브랜드들과의 협업으로 해소하곤 한다.

웹사이트를 제대로 만들게 되는 날 때쯤, 함께 고민해볼 예정이다.


4. 국내에서 '비주얼 디렉터'를 이야기 하면 항상 빠지지 않는데, '비주얼 디렉터'로 살아간다는건 어떤지 궁금하다.

외부 비주얼 디렉팅 및 작업들은 매번 미션을 수행하듯 다양한 클라이언트의 각각 다른 니즈를 충족시켜야 한다.

작업만 잘해선 안되고 커뮤니케이션, 스케줄 관리도 중요하다.

이러한 상황들에서 오는 긴장감이 내 삶을 피폐하게 할 때도 있고 좋은 에너지를 줄 때도 있다.

성격 탓에 혼자 작업하고 혼자 미팅하고 힘들고 부족한 게 많지만, 아직 내가 이 비주얼 업계, 유행이 빠른 서울에서 팔리고 있다는게 감사하다.










































KUJAAN



1. 인터뷰에 앞서 간략하게 자기소개를 부탁한다.

쥬얼리 브랜드 쿠잔을 운영 중인 장국훈 이다.


2. 퍼즈x쿠잔을 발매한지 어언 3개월이 지났다, 그동안 어떻게 지내셨는지 궁금하다.

정신이 없었다. 쇼룸 규모와 작업 환경개선을 위하여 작업실을 이전했다.

3개월 동안 이사준비와 신제품 개발에 몰두했다.


3. 쿠잔이라는 쥬얼리 브랜드를 런칭하게 된 계기가 궁금하다.

쥬얼리가 좋아서 시작한 건 아니다.

쥬얼리를 만들 때 왁스(wax)라는 걸 조각칼과 줄을 이용하여 조각하는 작업이 있다.

단순히 그 조각 작업에 매력을 느꼈고 어릴적부터 손으로 만드는 걸 좋아해서 시작하게 됐다.

하지만 지금은 쥬얼리 자체가 좋아서 이 일을 하고 있다.


4. 영감은 어디서 받는지 궁금하다, 또 작업을 할때 특별히 신경 쓰는 부분이 있느지도 답변 부탁드린다.

영감을 얻는 부분은 많다.

네이티브 아메리칸 쥬얼리는 물론이고 빈티지 쥬얼리,빈티지 소품 그리고 히피 문화를 상징하는 것들에서도 많은 영감을 얻는다.

다른 쥬얼리 브랜드들도 같겠지만 신경 쓰는 부분은 물론 퀄리티다. 주문 제작이다 보니 직접 하나하나 만든다.

제작하다 조금이라도 마음에 안 들면 다시 제작에 들어간다.

그러다 보면 내가 안고 가야 하는 금전적인 비용과 시간이 추가된다. 어쩔 수 없다 성격이 그렇다.


5. 혹시 아이디어를 받기 위해 빈티지 악세사리 제품을 구매하는 편인가? 구매한다면 자주가는 샵이 있는지 궁금하다.

직업이 그렇다 보니 어딜 가든 무얼 보든 쥬얼리부터 눈이 간다.

빈티지 쥬얼리 구경하는 건 매우 좋아하지만 구매까지는 하지 않는다.

도쿄에 있는 코엔지에 가면 의류 빈티지 매장마다 작게 빈티지 쥬얼리 코너가 다 있다.

일본 갈 일이 있으면 코엔지에 자주 가서 구경을 많이 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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